[챌린지] No Exc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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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No Exc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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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의 리뷰

박상우
1기로 참여해서 완주하고 두번째 챌린지에 도전합니다! 처음 이 Speak It Real 챌린지를 할때는 사실 끝까지 완주할수있을까, 실력이 정말 늘까 고민도 많았지만 다 끝나고 Before 영상과 마지막 After 영상을 비교하니 정말…
Roda
제가 리얼딜 신청하자마자 챌린지 멋도 모르고 신청했던 사람입니다^^;;;;; 처음 신청 영상 찍어서 내라고 하는데… 어…. 음…. 하다가 이름 말하고 가족 몇 명인지 얘기하고 그냥 냈었어요.. ;;;;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ㅎㅎㅎㅎ 챌린지방에…
Herie
저는 나름 오랜 기간 영어 공부를 해왔는데도 스피킹에 관해서는 늘 막막함을 느껴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처음 챌린지에 참여했을 때는 마냥 잘하고 싶은 마음에 GPT가 준 스크립트를 외워 발화하는 데에만 급급했던 것…
Aspyn
한국인이 영어를 그렇게 오래 공부를 해도 다른나라 사람에비해 영어 스피킹 실력은 낮다고 어느 기사에서 보았어요. 저도 초중고, 대학교 졸업을 할 때까지 영어공부를 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한정희
안녕하세요! 째이미입니다! 저는 1기 스피킹 챌린지 도전 시 정말 심장떨려서 자기소개 하려고 첫문장 떼는 것도 정말 어려웠습니다 ㅋㅋ 이게 맞는 표현인가? 외국인이 쓰는 표현인가? ㅠㅠ 혼돈의 카오스 😂 챌린지 끝나고…
Anna
이 챌린지는 이름처럼 “speak” 말하는 챌린지에요. 우리 분명 영어로 말해볼 기회, 너무나 부족하잖아요.. 영어를 익히면서 리스닝 기회는 많죠.. 그런데 다들 아실 거에요. 들린다고 생각했지만 혹은 분명 다 듣고 이해했더라도 다시…
최현정
호기로운 마음으로 1기에 참여했으나 완주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로 후기를 남깁니다!!! 완주 못한 주제에 후기를 남겨도 되나 싶었지만 제 의지를 다지고자..ㅎㅎ 매일 미션을 하고 인증을 한다는 게 간단하면서도 솔직히…
서혜란
처음 SPEAK IT REAL 챌린지 했을 때 호기롭게 신청했지만 완주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경험이어서 이번에 다시 또 신청해봅니다. 어떻게하면 영어공부를 잘 할수 있을까..고민도 많고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보지만 최고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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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No Excuse의 최신 리뷰

상품평

  1. 정유원

    저는 작년 11월부터 ‘Real Deal Class’와 함께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올해 1월부터 리얼딜에서 직접 운영하는 ‘speak it real’ 챌린지에 참여했었고,
    연이어 4월부터는 ‘No excuse challenge’ 까지 참여하였습니다. 신청하기 전에는 정말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딱 7개월 지났는데, 7개월 전에는 제가 이렇게 영어로 많이 말하게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리얼딜을 수강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또 펜만 열심히 잡고 끄적이면서 공부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영어를 직접 입으로 내뱉을 수 있게 도와주신 Eric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하며, 매일 즉석발화를 실천한다는 것이 저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바로 바로 입으로 뱉어내지 못해 답답하지만, 중간중간 격려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 내가 그래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힘을 내보곤 하거든요. 그리고 가끔은 예전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은 daily speaking을 할 때 여러가지 시제를 활용해서 말을 해보려고 시도도 하고, 일상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오늘은 어떤 주제로 해볼까? 고민해보는 여유도 살짝 생겼으며, 가장 변화된 점은 아무래도 daily speaking을 처음 시도할 때 거부감이 줄었다는 점인 것 같아요. ‘뭐 어차피 수정할 부분이 많겠지만 그래도 말해보자!^^’

    리얼딜은 열심히 공부하는 수강생에겐 정말 이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소통방을 운영해서 서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기도 하고, 또 서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를 응원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감사한 점은 리얼딜 클래스에서 준비해주시는 ‘Eric 선생님의 특강’입니다.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은 물론이고, 수강생들이 자주 겪는 실수들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고 같이 고민해 주시는 부분에서 너무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직 저는 가야할 길이 멀었고,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앞으로도 조금 지치거나 잠시 쉬어가더라도,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묵묵히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도는 저에겐 정말 소중한 한 해가 될 것만 같습니다^^
    챌린지를 운영해주시고 늘 응원해 주시는 리얼딜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 류예현

    사실 작년에 제로투원 완강을 성공 했었는데 말 그대로 완강에만 성공한거지, 내가 영어 실력이 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흥미도 잃고 교재와 강의를 흐린 눈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다시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정적 계기로는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 him이 영어를 써야하는 식당으로 데려가서
    식은땀 가득 흘리며 밥을 코로 먹었던 수치스러운 사건 이후로 영어를 꼭!! 배워서 그 식당을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챌린지 모집을 보게 되었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뒤늦게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얼굴과 이름도 모르는 수강생분들과 함께하니 전우애(?)가 생기기도 하고 살짝쿵 포기하고 싶을 때 열심히 카톡방에 인증해 주시는 걸 보고 마음을 다잡기도 했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두 달이 지나 두번 째 완강을 하게 되었네요.
    그렇다고 해서 영어가 늘었느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지만.. 해냈다는 뿌듯함이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강의를 듣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에릭쌤께서 몰라도 된다~ 그냥 이런 것이 있다~~ 라고 중간 중간 말씀해 주셔서 위로를 받고요
    몇 번 더 회독하면 확실히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고, 챌린지는 끝났지만 스스로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성취감과 영어 실력(?)까지 두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망설이시는 분들은 꼭 한번쯤은 신청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 김지훈

    Zero to One 강의까지는 혼자서 끝까지 수강했지만, Speaking 1.0은 강의를 듣고 Speaking Practice와 Daily Speaking까지 하려니 아무리 짧게 해도 1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미루게 되더라고요.
    의지가 강한 편은 아니지만, 누군가 이끌어주면 끝까지 해내는 성격이라 1기 챌린지에 신청하게 되었고,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1기 때는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데 집중하느라 강의는 뒤로 미뤄두고 미션만 해내는 데 급급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번 No Excuse 챌린지는 현재 듣고 있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하고, 매일 과제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습 습관을 만드는 데 정말 만족스러운 챌린지였습니다.
    예전에는 강의만 듣고 Speaking Practice나 Daily Speaking은 자주 건너뛰곤 했는데, 챌린지를 통해 꾸준히 실천하다 보니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해주신 Eric쌤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챌린지 크루들과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었고, 크루분들의 인증 글을 보며 다시 힘을 내어 저도 꾸준히 인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만든 학습 습관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서 Speaking 1.0을 꼭 완주하고 싶습니다.

  4. 김은빈

    S1강의 딱 두달양인 40강 남겨두고,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다가 챌린지가 시작하길래 신청 했어요. 평일동안은 한번도 안빼고 공부하면서, 인증시트에 체크하니까 내가 얼마나 꾸준히 하고 있는 지 눈에 보여서 뿌듯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하는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챌린지 덕분에 Speaking 1.0 완강 할 수 있었어요!!
    혼자 했다면 아직도 완강 못했을 같아요.
    챌린지 크루분들이 열심히 하는 걸 보면서, 일하고 힘들더라도 꾸준히 하게되고, 과제올리면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도 알게 된거 같아요

  5. 정지혜

    챌린지 이름 그대로 No Excuse를 지켜내기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한 챌린지였어요. 하루 이틀을 빼먹기 시작하면 더 하기 싫어질 거 같아서 정말 어떻게든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하자! 이게 저의 목표였습니다. 쉬운 것이든 어려운 것이든 일단은 하자! 이렇게 마음먹고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정말 빼먹고 싶은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오는데 와 정말 힘들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딱 하기 싫은 날 직장에서도 일이 생기는 건지요… 그래서 정말 딱 안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하다보니 이렇게 끝까지 완주를 하게 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제는 왕초보는 아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Z1 교재에 있는 문장은 보면서 해석하려고 노력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챌린지 단톡방에 꾸준히 올라오면 인증을 보면서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었어요. 느슨한 연대감이라고 할까요? 서로 부담느끼지 않는 선에서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핑계대지 말고 Speaking1.0을 해야 하는데 사실 겁이 좀 나네요.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시작하면 어떻게든 되겠죠!
    리얼딜클래스의 지박령처럼 연장결제만 했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챌린지였습니다!
    이제 전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해요!

  6. 박희정

    저는 이번이 2번째 챌린지 도전이었는데요. 역시 리얼딜 챌린지는 최고입니다.
    원래 업무상 다른 언어 사용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직을 하면서 영어도 함께 업무에 사용하는 상황이 많아져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압박이 많아서 화상영어도 하고, 온라인 여러 강의, 오프라인 개인 교습 등 정말 다양하게 도전했었는데요.
    워낙 바쁘고 (아이둘 워킹맘에 관리직입니다) 한 상황이어서 좀처럼 길게 수업을 이어가지 못하거나 공부를 게을리해 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챌리지에 참여하면서 약간의 강제력과 다른 분들과 함께 하는 리듬감 등이 바쁜 중에도 어떻게든지 공부를 이어가게 만들어 주네요.
    그리고 에릭쌤 수업의 컨텐츠가 워낙 풍부하고 좋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버벅거리기는 하지만 예전보다는 영어를 대하는 두려움이 조금 감소하기도 하였고, 이전보다는 좀 더 영어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여전히 갈 길이 멀고, 또 틈틈히 게으름을 피우게 되겠지만 리얼딜 채린지와 함께라면 좀 든든한 구석이 생기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챌린지가 진행된다면 계속해서 도전할 생각입니다.
    리얼딜 영어공부의 최강자로 감히 추천드립니다!

  7. 여은주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는데, 인스타에 영어강의 광고가 엄청 많잖아요.
    그 중 눈에 띄는 강의 몇 개를 비교해서 리얼딜클라스를 결제했어요. 그런데 수강기간이 여유있단 핑계로 시작을 안하고 있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던 찰나에 챌린지 신청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챌린지 신청을 하고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됐어요. 사실 처음 시작할 때는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거든요. 챌린지라 하더라도 강제성이 없으니까 매일 공부하는게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요. 제게는 상상 그 이상의 효과가 있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하루는 쉬자라는 계획을 가지고 시작했고, 제 페이스에 맞게 2달동안 ‘Zero To One’ 2회독 완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냐?
    그건 아니죠. 하지만 십년 넘게 항상 애매하게 몰랐던 to부정사, 접속사절 등의 부분을 제 스스로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설명이 가능해졌어요. 1회독 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2회독부터는 뭔가 정립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아직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초보이지만 이제 스피킹 1.0을 들을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이 자체로도 저는 매우 만족스러워요.

    그럼 챌린지의 효과가 뭐냐?
    진짜 신기한 부분이 영어가 조금 재밌어졌어요. 챌린지 과제가 주는 효과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명이 있는 단톡방에 저의 하찮은 스피킹 과제와 강의복습리뷰를 올린다는 점이 너무 부끄러웠거든요. 그런데 우리 서로 다 모르는 사람들이잖아요? 발음이 안좋다고 부끄러울 것도 없고, 강의리뷰 중에 말이 꼬인다고 기죽을 필요도 없더라구요. 그 때부터 과제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많은 분들의 과제가 올라오기 때문에 제 것은 금방 묻혀서 신경쓸 필요도 없구요ㅎㅎ
    그리고 매일 퀘스트 깨듯이 과제를 업로드하고, 인증표시를 하는 점이 생각보다 더 큰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줘요. 바쁘거나 피곤해서 오늘은 건너뛸까 싶으면 어느순간부터는 마음 한 켠에 찝찝함이 남게되요. 그럼 이내 책상에 앉아서 강의를 재생시키게 되는 제 모습을 여러번 봤네요(그런 내모습이라도 아주 칭찬해)ㅎㅎㅎ또 챌린지 팀에서 서로서로 응원해주고, 각자 더 공부한 부분은 공유하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도 한몫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Eric쌤께 바라는건 챌린지가 공백없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챌린지가 끝날쯤엔 다음 챌린지 신청을 받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이 텐션감을 유지하면서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언제 다음 챌린지 신청을 받으시나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8. 안혜수

    한없이 게으른 저에게 너무나도 감사한 챌린지였습니다. 처음 S1을 호기롭게 시작하고 한두달지나니 매일 일 핑계, 각종 핑계를 대며 주2일 정도밖에 안하게 되더라구요ㅠㅠ 이름부터 노익스큐스! 챌린지라서 아, 이건 나를 위한 챌린지다!싶어서 후다닥 신청했습니다.
    챌린지를 시작하고 단톡방의 열기와 매일 다른분들의 과제가 올라오는걸보니, 피곤하고 패스하고싶은 날에도 이래선안된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나 풀타임잡에 육아까지 하시는 워킹맘들도 많으시고 매일 과제 올리시는데 그에 비해 시간 널널한 내가 지금까지 정말 게으름피우면서 핑계대고있었구나 하는 반성이 진하게 들었습니다ㅜㅜ 거기에 지칠때쯤이면 올라오는 에릭샘의 응원과 동기부여글도 정말 힘이 많이 됐어요. 챌린지를 20강부터 시작해서 아직 완강은 다하지 못했지만, 첫 시작때 엄청 멀게 느껴졌던 60강까지 왔다는것만으로도 챌린지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아마 혼자했었다면 40강 넘기기도 힘들었겠지요ㅎㅎ

    영어스터디에서 리더를 할 기회가 생겼는데 리얼딜에서 배운 영어표현들을 저도 복습 겸 알려드리니 해외에서 얼마나 살았냐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허허허 별거아니지만 영어학습자로서 정말 뿌듯한 순간이 아닐수 없지요ㅠㅠ
    고로 저처럼 의지약하신분, 매일 바쁜 스케줄에 미루게돼는 직장인분들 무조건 챌린지 강추드립니다….!!!! 7월에 또한다는 소식이 있던데 S2로 저도 그때 또 무조건 할겁니다ㅎㅎㅎ
    파워게으름쟁이인 저를 여기까지 끌고와주시고 같이 달려주신 에릭샘, 크루분들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9. Emon

    잃어버린 영어 학습에 대한 감각과 열정을 심폐 소생하기에 좋았던 챌린지!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과 함께 나에 관한 이야기를 영어로 꾸준히 연습해 나갈 수 있었던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리얼딜 수강 신청하고 첫 열정으로 Z1을 마치고 S1으로 넘어간 지 얼마 안 되어 뭔가 학습이 한 번 중단되고 잠시 잊혀졌던 상태였는데,
    이번 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S1 완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의 구매만 하고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면 챌린지 한번 해보시길~ 저는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

  10. 고동혁

    리얼딜 클라쓰를 처음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이번엔 꼭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호기롭게 ALL THE WAY 패키지를 신청했지만
    열정보다는 또다시 편안함과 나약함에 빠져 Speaking은 커녕 Zero-to-one도 제대로 보지도 못한 채 영어 공부가 흐지부지 되어 1년이 지나갔습니다.

    새해에는 다시 영어 공부 시작해야지 하면서 처음 몇 강 보다가 멈추고… 영상부터 다 봐야지 하면서 동영상만 틀어 놓고 공부를 하는 척만 했지만
    제대로 된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 마음만 불편해져 갈 때 NO EXCUSE 챌린지가 열렸습니다.

    챌린지 참여해서 이번엔 제발 영어 공부 좀 해보자, 아니다 해봤자 중간에 또 포기 할 것 같다, 이런 저런 생각이 오가다가
    이번에도 포기하면 진짜 영어 공부에 ㅇ도 안 꺼내겠다고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는 다짐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챌린지가 끝나가는 5/31을 기준으로 리얼딜 클라쓰를 시작한지 1년 3개월만에 Zero-to-one 코스를 1회 완강하고 2회차 복습 진행 중입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바뀔 수 있는지 신기하면서도 지금 이 페이스를 놓치면 다시 원상 복구 될까봐 정신을 부여잡고 하루에 어떻게든 짬을 내서 1강 1강 복습해 나가고 있습니다.

    챌린지를 하면서 느낀 점들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혼자서 영어 공부를 할 때면 처음 시작 할 때만 의지력 폭발 상태라 화이팅 하지만 5일쯤 지나가면 서서히 귀찮아지고 하루 미루고 이틀 미루다 그만뒀을 텐데
    챌린지는 아침 9시 시작되면 Helper 분들의 정신교육과 함께 스터디의 시작을 알려줘서 까먹고 있다가도 아 공부 해야지! 라고 일깨워 줘서 미루는 것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챌린지 인증 방식이 내가 공부한 내용을 말로 설명하는 것인데 Zero-to-one 코스가 문법기반 이기도 하고 또 혼자서 공부하는 거라 묵언수행으로 글로만 공부했었기에
    처음 몇 번 인증 올릴 때만 해도 어색하고 이상한 말을 반복하게 되고 적응이 안됐지만 오히려 적응이 되니 다른 사람을 이 내용으로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까?
    연습 문제 부분을 글로만 썼는데 말로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구나 하면서 음원으로 들어봐야 되고 못 알아 듣는 부분은 발음도 신경 쓰게 되고 하면서
    듣기 말하기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왕 초보 단계여서 아직 많은 발전은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함께 챌린지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처음에는 내가 먼저 인증해야지 아니면 어 내가 더 인증 많이 했네 하는 경쟁으로 시작했다가
    중간 쯤 넘어가니 , 서로 으쌰 으쌰하며 의지도 북돋아 주시고 가끔씩 누군가 인증 늦게 하시는 경우 이분 왜 인증 안하시지… 하는 걱정도 생기면서
    함께 공부해나가는 전우애(?)로 2달이라는 짧다고 짧고 길다면 긴 챌린지 기간에 시너지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챌린지가 진행되고 하루하루 인증한 것들이 쌓여가기 시작하니 이제는 인증 해 놓은 게 아까워서 회식하고 퇴근해서도 영어 1강 듣고 자고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9시전에 인증 꼭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여행 갈 때면 여행 출발하기 전에 1강 듣고 인증하고, 여행 같아와서 밤에 1강듣고 인증한다고 와이프 눈치도 많이 봤지만 그래도 이런 의지력이 생겼다는 사실에 내심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루들이 모이고 모여서 챌린지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개근으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말하는 거지만 Zero-to-one 강의는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정말 학교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져서 배우기 꺼려했던 부분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제가 지금까지 들은 강의 중 정말 돈 아깝지 않은 명 강의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강의라는 것도 그동안 의지가 없었을 때는 중 고등학교 때 문제집 1강만 빼곡하게 풀고 뒤로 갈수록 백지 였던것처럼 모르고 넘어갈 수 있었지만, NO EXCUSE 챌린지 덕분에 생애 첫 완강과 함께 좋은 지식들도 함께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값진 것은 처음으로 완강을 해냈다라는 경험이 앞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 나가야 될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챌린지가 끝났어도 이제는 하루 1강씩 꼭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서 결재는 했지만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 주저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챌린지와 함께 저와 같은 경험을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Zero-to-one 코스를 완강하는데는 1년 3개월이 걸렸지만 앞으로의 영어 공부는 이것보다는 더욱 단축되고 알차게 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챌린지만 신청해 보자는 작은 의지만 있다면 그 이후로는 꼭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도전해보세요!

  11. 이건혁

    캐나다에서 어릴 적 살다 온 친구와 영어로 대화하면서 장난쳐 왔는데, 오늘 우연히 챌린지 마지막 날, 만나서 놀았습니다.
    또 어김없이 외국 밈과 릴스를 보며 영어로 장난치던 중, 제 생각을 예전에 비해 자세히, 그리고 오래 말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 이후, 요즘 일상은 어떤지, 친구가 회사에서 어떤 일로 힘들다고 했을 때 위로를 해주거나, 음식 맛을 묘사하며 친구가 “너 예전보다 fluency가 많이 improve 됐다…?“라고 해주었습니다.
    친구이기에 칭찬을 받으면 많이 어색하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간 2달 동안 노력해왔던 시간이 생각나면서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께선 항상 뭔가를 할 땐, 사람들과 같이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 속에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것이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시면서요.
    다음 챌린지에서도 꼭 참여해서 많은 분들과 같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챌린지 참여를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에잇! 참여해버린 과거의 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리얼딜클라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민하는 분들은 꼭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 장세희

    솔직한 평을 할게요.
    좋은 글들은 당연한거고 진정하게 와닿는 리뷰가 누군가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꺼니까요.

    우선 저는 40대 중반의 워킹 맘이자 초등남자애 둘을 키우고 있어요 진작 결제해 두고 시작조차 못 했던 것 사실이구요. 처음에 이 챌린지를 접하게 되었을 때 하루라도 들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여느강의와는 다르게 제가 여기에 빠져 들어서 끌려 가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린시절 들었던 영어 수업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하루를 듣고 이틀을 듣고 두루뭉술하게 읽던 영어 문장이 4살 다섯 살짜리 아이가 또박또박 글을 일끝 눈에 들어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물론 아직 머리 속의 생각에 머리 속의 생각을 말로 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두 달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저를 새벽이고 아침이고 이끌어 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리얼달의 힘이 었던것은 진정한 사실입니다 많은분들에게 저의 진심이 통해 리얼달의 파워가 강력해지길 바라요 리얼딜 동기들이랑 영어로 이야기 하는 날이 오길 바라며 저, 진짜로 s1으로 갑니다. 전부가 완주는 못할 지라도 분명한건 성장 하는 이들이 광고가 아니고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게 저라니. 믿기지 않네요 s1 후기도 꼭 쓰러 올게요. 감사해요. 리얼 딜 클래스

  13. 이효은

    두 달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처음 No excuse라는 챌린지 제목을 보고 이끌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워킹맘은 늘 바쁘고 영어 공부 못 할 이유는 많지만 이번만큼은 그 어떠한 핑계나 변명없이, 어떻게 해서든 나도 한 번 해내보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는 힘들지만 같이 하면 더 오래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입으로 영어를 말하는 것도 낯설고 녹음까지 하는 것은 창피하고 어색해서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다른 잘하는 분들을 보면서 기죽기도 하고요.

    중요한 건 꺾이지 않고 그냥 하는 마음이라죠.
    묵묵히 그냥 하다보니 도착이네요. 강의를 구매하고도 묵혀만 두다 매일 들으며 챌린지 참여하니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강의도 30분 내외라 부담없었구요. 두 달 동안 실력이 엄청 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영어로 말하는 부분에 대한 어색함이나 두려움은 많이 줄었습니다. 앞으로도 갈 길이 멀지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완독, 삼독까지 해서 제 것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보통 다들 새해 목표에 꼭 다이어트, 영어 공부 등 매년의 스테디 희망 사항을 빌고는 합니다. 저도 늘 그랬구요. 올해는 챌린지 성공적 참여로 목표의 절반은 성취한 것 같습니다. 다음 챌린지가 있다면 꼭 참여하렵니다. 다음 기회에도 좋은 분들과 같이 공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 윤경

    작년 2월에 수강신청을 하고 첫달은 순조롭게 출빌하였으나.. 일은 왜 이렇게 많은지, 저녁에 집에 오면 할 일도 많고 육퇴와 함께 침대와 한몸이 되어 영어공부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1년이 훌쩍 지나버렸어요.
    그래서 이 챌린지 소식을 듣자마자 고민 1초도 안하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Z1 코스는 저에게 오답노트 같았어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지나면서 사교육 도움 없이 참고서만으로 나름 잘 헤쳐왔다고 생각하던 저였습니다.
    기본적인 문법이야 그동안 영어 공부한 게 몇년인데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에릭쌤의 설명과 함께 꼼꼼하게 강의를 듣다보니 어라 내가 그동안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던게 틀린게 많았구나 싶은 포인트가 너무나 많았어요.
    정말 놀람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문법 책에서 당연하게 그냥 외웠던 것들이 왜이렇게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강의예요.
    무작정 외우는 것이 왜 도움이 안되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필요할 때 꺼내어 내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작문을 할 때마다 느꼈던 벽이 좀 낮아졌고 예문을 보면 내가 만든 문장이 왜 틀렸는지 이해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즉석발화는 여전히 힘들고, 다른 도움 없이 스스로 만든 문장들은 관사나 전치사, 시제 표현이 자주 틀리지만 회독을 거듭하면서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요.
    speaking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다른 챌린지도 무조건 참여할거예요.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답입니다.

  15. 박지은

    영어를 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늘 막연하게 생각만하고 바쁜 일상에 치이다가 돌아보면 시간이 또 훌쩍 지나있더라고요. 당장 쓸 일 없으니까, 급하지 않으니까 하며 미뤄오던 걸 올해는 해볼까 생각하던 차에 여러 영어 광고를 접했고, 뭘 선택해야 할 지 몰라 고민하다 또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초에 보통 공부, 운동 등을 계획하잖아요. 저도 그랬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어느새 구정이 되버린 거에요. 안되겠다 하고 또 부지런히 후기들을 찾아보다가 리얼딜 클래스는 그래도 후기도 좋았고, 참여를 독려해주는 프로그램 같아서 일단 해보자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심삼일 근성이 어디 가나요? ㅜㅜ 좀만 천천히 하자는게 저도 모르게 또 한 달이 지나 있었습니다. 그 때 챌린지 모집 문자를 받았는데, 수강을 미루고 있지 않냐는 문구가 너무 찔리는 거에요. 그래서 챌린지에 일단 참여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너무 잘 한 선택이었어요.

    저는 회화를 잘 하고 싶었는데 교재는 문법 위주로 되어 있길래 첨엔 좀 의아해했던 것 같아요. 정규 교육 받을 때랑 다름 없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에릭 선생님의 첫 강의는 저의 우려를 덜어주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분명 들어봤던 용어들이고 안다고 생각했던 문법이었는데 전에는 그냥 외우기만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로 투 원 코스는 가지치기가 잘 된 기초 강의 같아요. 공부하다 보면 이것도 알아야 할 것 같고, 저것도 알아야 할 것 같아 이것 저것 접하다가 혼란 스러워서 더 나아가지 못할 수 있는데 이 강의는 기초 단계에서 알아야 할 개념과 그냥 넘겨도 되는 것을 가지치기 해주면서 실질적으로 쓰이는 표현까지 알려줍니다. 그러니까 한결 부담이 덜 했어요.
    좋은 강의와 더불어 리얼딜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 두번째 이유는 챌린지 때문이었어요. 작심삼일, 의지박약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저는 누가 조금만 푸쉬해주고 독려해주면 누구보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할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여 했으니 이렇게 생각해도 되지요? ㅎㅎㅎ
    학교 다닐 때도 공부가 좋아서 스스로 하진 않았는데 시험을 본다거나 반드시 해야 하는 숙제가 있으면 공부하게 되잖아요. 챌린지 참여하지 않고도 스스로 알아서 하면 최선이지만 챌린지를 통해서라도 하는 건 차선인 것 같아요. 아예 시도도 안하는 것 보단 낫잖아요.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와 저녁 밥을 먹고 나면 너무 피곤해서 쉬고 싶은데 챌린지 톡들이 쌓여 있는 거에요. 그럼 맞다 나도 해야지 하면서 며칠을 시작 했어요. 처음엔 일주일에 5일만 하면 되겠지? 하면서 5일을 해냈어요. 주말엔 당연히 놀 생각이었는데 독려 공지 톡이 올라와 있는 거에요. 주말에도 해야 하는 거였어? 하고 놀랬지만 그래 한 시간만 듣고 놀자 하고 주말도 해보고 월요일이면 또 새로 시작하는 날이니까 시작하고. 이렇게 쌓아가다보니깐 나중엔 체크란을 계속 채웠던 것이 아까워서 하루라도 공란이 생기게 하고 싶지 않은 거에요. 21일이면 습관이 생긴다더니 그 시간들을 넘기니까 저도 습관이 되어 있더라고요. 공란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여행 갈 때도 교재를 챙겨가서 미션을 수행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챌린저분도 단톡방에 올려주신 내용 보니까 저처럼 여행지에서도 공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동지애가 생겼어요.
    제가 챌린지를 계속 채워 나갈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올려도 되는 넉넉한 시간이었어요. 일하고 저녁 먹고 교재를 펴면 졸음이 솔솔 몰려 옵니다. 졸다가 참지 못하고 책상에 엎드려 자다 일어 나서 한 적도 있었고, 너무 졸린 날은 일부러 불을 켜고 잤어요. 불 끄고 잘 때 보단 얕게 잠이 들어 새벽 3시나 4시에 한 번 깨거든요. 그럼 그 때 공부하고 미션하고 다시 잠들어서 아침에 출근 준비 하면서 미션을 올리는 거에요. 제가 갑자기 학생이 된 거 같았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체크하고 싶은 걸 어째요.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내 자신이 간만에 자랑스럽고 뿌듯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얻은 건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였어요. 공부 하는 습관도 생기고 자기 효능감도 발견하게 되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하다 보니 완강을 챌린지 완료일보다 먼저 마칠 수 있었고, 이후엔 복습을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천재가 아니다 보니 내용이 리셋되어 처음 공부 할 때 같았지만 그래도 복습 하면 내용을 조금 더 기억하게 될거라는 생각에 지루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오히려 처음엔 그냥 넘겼던 부분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이것 저것 찾아보고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엔 AI가 발달이 되어서 궁금증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그것도 물어볼 뼈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현재는 기초 줄기 토대로 잔 가지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영어의 기초 토대를 리얼딜로 만들어 보세요.
    드디어 챌린지 마지막 날입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며 다시 새긴 교훈은 일단 해야 한다입니다. 완강 했다고 제 실력이 쑥 자라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한 걸음은 잘 디뎠다고 생각해요.
    온라인 강의는 피드백이 안되는 단점이 있는데 최근엔 단톡에 챌린저들의 느낀점을 올리고 거기에 에릭 선생님이 소통해 주시는 걸 보면서 리얼딜 클래스는 온라인 강의의 단점들을 극복하는 좋은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그동안을 정리하다보니 너무 말이 길어졌네요. 당분간 복습 잘 하다가 스피킹 1 챌린지도 참여 하려구요.
    저도 후기 멋지게 남겨주신 분들처럼 많은 발전이 있으면 좋겠네요.
    다시 만나요.

  16. 서혜란

    진짜 말하는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리얼딜~
    Z1과 S1 강의는 완강을 했는데 , 강의만 들을때도 정말 좋았는데
    이번 미션을 하면서
    섀도잉도 해보고 내가 강의하는 것도 해보면서 다시 한번 정리되고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발음이지만 조금씩 나아지는게 느껴졌어요
    머릿속에만 있는 개념을 내껄로 만들고
    들으면 아는 영어에서 내가 내뱉을 수 있는 영어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챌린지를 통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챌린지가 있을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완주에 대한 부담이 크실 텐데
    끊임없이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조금씩 영어근육이 붙는게 느껴지실꺼에요

  17. 이수연

    전 원래 2년전에 패키지 1.0을 신청하고 아주 가끔 강의를 듣던 게으른 수강생이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아주 유용하고 문법에 신텍스까지 어느 강의보다도 알아듣기 쉽게
    그리고 초급 대상이라 할지라도 실제로는 영어문화권이나 초중급 이상의 표현들을
    아우르는 내용이어서 제가 듣고 복습을 제대로만 하면, 그리고 daily speaking을 가이드처럼
    꾸준히만 한다면 개선이 많이 되었을텐데,
    그 2년동안 제가 들었던 레슨은 패키지 전체 160강 중 단 40강도 채 안되었습니다.

    그만큼 무언가를 자주 꾸준히 한다는게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이미 수강을 하고 있으면서도 단돈 2만원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이 2만원이 중복지출같아 보이지만 만약 챌린지 달성을 하고 매일 수강하여 실력향상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저렴한 투자일 수 있으니까요^^;;

    챌린지를 신청하고 일일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정말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사실 가방끈이 짧은 편이 아니고 미국 연수도 다녀온 경험이 있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가방끈이 길다고 하여 영어회화가 유창하냐..이건 비례하는게 아니쟎아요😅🤭

    이 수업에 참여하기 전에는 가끔씩,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말할 기회도 많지 않았고 말하기 실력도 크게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챌린지를 하게 된 후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미션 수행과 제출을 위해 거의 매일 영어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실수할까 봐 긴장되고 두려웠긴 한데,
    미션 제출영상과 음성을 들으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라 이 미션에 참여한 다른 신청자들도
    실력은 다들 다르지만, 이렇게 영어를 내뱉고 어색하긴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매일마다 다량의 미션이 제출되니 거기에 묻힌 제 음성메모 즈음은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가 들으면 어때, 문 열때와 문 닫을 때 내 실력만 조금이라도 나아진다면야 이게 별 대수냐 생각하면서 매일마다 음성메모를 켜고 내 답변을 다시 챗 지피티로 피드백받고 또 다시 연습해서 말하는것을 거의 매일 반복했더니, 큰 소리로 영어를 말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반복하는 와중에 내 일상생활에 대한 유용한 표현들이 익숙하게 입에 붙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우는 단계이고, 유창하게 말하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지금은 크게 내뱉고 말하기를 시도하는 것이 더 이상 두렵거나 그다지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아마도 제겐 가장 큰 변화이고 그럴 수 있다는게 스스로도 정말 뿌듯합니다. ☺️

    한편 일일 미션과 체킹도 점점 즐기게 되었습니다. 일일 미션을 하려다보니 바쁘고 심히 지친 날, 밤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건 하고 자야지 하는 깡이 생기면서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션 체킹시트와 단톡을 확인할 때마다 다른 멤버들 또한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우리 모두 함께 배우는 팀원들 같았습니다.

    이 챌린지를 수행하면서 제가 얻은 또 다른 유익함은 자투리 시간을 더 잘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평소엔 그저 스쳐지나갔던 시간들을 활용해 영어를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집과 도서관을 오가는 시간, 집에서 드라마시청을 사수하기 전에 미리 짬날 때 음성메모를 틀고 영어로 말해보는 것,
    그 작은 노력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해지고, 매일 스피킹하는 것이 일상으로 스며들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수업 내용이 매우 유용하고 도움됩니다. 진짜 에릭샘이 많은 것을 먼저 시도해보고 우리에게 필수적인 표현들과 미묘한 뉘앙스 차이 등 아시는 모든 것을 쏟아 부어주시려는게 강의에서 늘 보입니다. 단순한 문법과 표현이 아니라 정말 헷갈릴 수 있지만 보편적인 상황에서 어떤 표현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 미묘한 느낌은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려고 하시고 정말 알짜배기를 배우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강의내용에 매우 만족하고 제 딸에게는 이미 강력추천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미션이 끝난 후에도 매일 꾸준히 영어 공부와 연습을 계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한 번 듣고는 내 것이 되지 않고 반복해서 듣고 데일리 스피킹에서 꼭 필요한 그 날의 표현들을 적용해서 써보는 것을 지속해나갈 때 한 단계 더 실력향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렇게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이 미션을 만들어 주시고 동기 부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에릭샘과 스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18. 신미진

    저는 Real Deal Class가 어떤 영어학원의 강의보다 좋은 강의라 확신하고 있지만 의지박약이라 제대로 공부는 안하고 그렇다고 과감히 내려놓지도 못하는 미련충으로 여러 핑계로 내내 세월을 보내고 있는 3년차 고인물 회원입니다.

    2026년이 되면서 1월부터 스스로 도장깨기하듯 용기내어 real deal class challenge에 도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에 No excuse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그 전에 speak it real 챌린지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온갖 미션을 다 수행하며 엄청 힘들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미션을 완수해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러나 스피킹을 하면 할수록 문법에 대한 한계를 느끼게 되어 zero to one으로 더 기본기를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실행을 못하고 있을 때 그 다음 챌린지로 더이상 핑계는 없다라며 no excuse 챌린지를 한다는 걸 보고 순간 한치의 고민없이 신청하게 되었네요.
    2달동안의 기간동안 zero to one 1회 완독은 무조건 하자라는 맘으로 시작해서 이미 1회완독이라는 목표는 달성했고 지금 현재는 2회독중인데 어느새 챌린지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홀로 공부할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항상 무너지던 제가 챌린지를 통해 함께하는 스터디크루와 에릭쌤의 응원덕에 자극도 받아가며 공부한 후 인증체크리스트에 하루를 마감하며 v체크하는게 하나의 즐거움이 되더라구요. 다른 회원들의 체크기록도 한눈에 보게되니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같이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더이상의 핑계는 없다.
    No Excuse challenge 는 제목 그대로 어떤 핑계도 없이 ‘그냥 하자..그냥 일단 앉아서 교재펴고 매일 1강씩 보면서 그냥 하자 ‘하며 하다보니 2달을 매일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심지어 근로자의 날 가족여행을 떠났는데 자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11시간 걸려(명절보다 더 막힌 날) 도착한 그 날도 내몸은 누더기가 된것 같아 당장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그냥하자 하는 맘으로 호텔 구석에서 남편과 아이가 잘때 소리 죽여 공부를 했었네요. 4박5일 여행동안 너무 피곤한 나머지 후두염이 걸려 목소리도 안나오고 기침을 미친듯이 해서 잠도 못자는 상황에서도 그냥 했습니다. 이 참에 그냥 하는 습관을 만들자라는 맘으로요.
    그러고 나니 그 전엔 핑계가 왜이리 많았을까 싶네요.
    그렇게 나름의 고비를 넘기고 매일이 쌓이니 목표했던 zero to one 1회 완독을 끝냈던 날에 스스로가 많이 뿌듯했었습니다. 왠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느낌이었거든요.
    이런 챌린지를 만들고 회원들을 독려하고 스스로 참여하게 끌어주신 에릭쌤과 운영진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3년동안 게으름을 피우던 저 같은 사람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저 같은 사람이 리얼딜크루 중에 엄청 많을겁니다. 영어는 너무 잘하고 싶어 강의는 끊어 놨는데 공부는 안하고 수많은 인생의 핑계들로 흘러가는 시간에 초조해 하시는 분들 리얼딜 챌린지에 한번은 꼭 참여해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비록 이 챌리지를 통해 나 오늘부터 영어 잘하게 됐어라고 당장은 말하기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 챌린지 도장을 깨다보면 어느새 저도 제가 원하는 만큼의 성취에 한발 더 다가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이 No Excuse callenge 마지막 날인데 마지막 인증 체크하러 갑니다.

  19. 강민우

    챌린지 시작할 때 Z1 강의를 80% 수강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끝으로 갈수록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졌고 새로운 동기가 필요했습니다.
    챌린지를 하면서 동료들이 함께 인증 및 수강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게 되었고 미뤄두던 나머지 20% 강의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인강을 완강해본 경험이 거의 없는데 이번 챌린지 및 Z1 강의를 통해 그 경험을 얻게 되었네요.
    이 동기와 자극을 계속 이어받아 현재는 S1 강의를 수강중입니다. 스피킹 레벨로 올라오니 어려운 부분이 많아 힘들지만 다음 S1 챌린지가 열린다면 꼭 신청해서 새로운 자극을 얻고 싶네요.
    다른분들도 의지가 약해지거나 새로운 커뮤니티를 함께하고 싶다면 챌린지 강력 추천합니다!

  20. 이유림

    혼자서는 일주일에 1-2개 듣던 인강을
    챌린지를 통해서 주 4번 이상 듣게되었고 중간중간 응원해주시는 말씀들이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공부를 꾸준히 해보면서 제가 무엇을 모르고 어떤 부분이 약한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람은 약간의 강제성이 주어졌을때 더 분발하는 건 틀림없습니다. 일과 병행하며 하느라 힘들어 포기하고싶을 때도 있었지만 결국엔 완주하여 뿌듯합니다!

  21. 김윤희

    안녕하세요^^ 2달간의 No Excuse! 챌린지 를 잘마쳤습니다
    사실 저는 제로투원 강의를 신청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었습니다. 하지만 늘 오늘 하루 너무 바빴으니까, 피곤하니까 내일 해야지라는 핑계를 대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늘 완강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챌린지를 만나게 되었고, 이번만큼은 나 자신에게 변명을 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시작했습니다.
    이번 2달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새벽들입니다. 제녹음들은 거의 대부분 졸린 목소리를 이겨내는 것이 많아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매일매일 인증을 이어가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쳐 잠들었다가도, “아, 오늘 미션 해야 하는데!” 하고 번쩍 눈이 뜨여 새벽에 깨어나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강의를 듣고, 소리 내어 영어 문장을 녹음하던 그 순간들이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너무 피곤해서 그냥 건너뛰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많았지만, ‘No Excuse!’라는 타이틀을 떠올리며 나 자신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열심히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0% 참여하여 복습도 하면서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완강’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저에게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마음먹으면 나도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성공 경험과 매일 실천하는 좋은 습관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단톡방에서 함께 묵묵히 달려와 준 우리 조원분들이 계셨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달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 조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정말 고생 많았고 잘해냈습니다! 이번에 만든 멋진 습관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더 열정적으로 영어 공부를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2. 최정원

    업무로 바쁜 와중에 영어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지속하기 위해서 스터디를 신청했습니다.
    단톡방에서 인증 시트를 보며 다같이 누가 오늘은 참여했나 안 했나 볼 수 있는 구조라서 그런지,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결국 스터디 종료일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 단 하루도 빠짐 없이 강의 듣기와 숙제 등을 완료 했습니다.
    덕분인지 스터디 초반에는 말을 드문드문 힘들게 했는데, 지금은 약간이라도 말을 하게 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2달 만에 극적으로 변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하면 조금이라도 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적극 참여 추천 합니다 🙂

  23. Guppy

    듣다만 Speaking 1.0 을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챌린지라는게 있더라구요. 타이밍 좋다 생각하며 참여했습니다. 하루에 2강씩 들어서 완강했습니다. 확실히 꾸준히 공부하게 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반에 녹음했던 걸 들어보니 확실히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 문장이 다 비슷했습니다 자신있는 문장패턴 4~5개로 돌려막기를 하고 있었던거죠.
    하지만 근 두달간 나의 일상을 표현하는 걸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니, 익숙한 표현들이 많아졌어요 생각만이 아니라 입으로 뱉는 연습도 되어서인지 문장만들려고 생각하고 말하기까지의 갭이 아주 조금이지만 줄어든 것 같습니다.
    매번 2개 강의를 듣고나서 2시간이상을 말해보고 교정하고 다시 말하고 외우고.. 를 하는데 처음에 하나도 안늘더라구요. 한 3주차까지는 늘고 있다는 체감이 진짜 0.0001정도밖에 안되서 좀 우울해하기도 했습니다. 욕심이 많았던 것 같긴한데..
    근데 한 5~6주차쯤 됐을 때 문장 만들때 써야할 표현을 약간 빨리 기억해내고, 공부했던 문장을 끌어와 쓰기 시작하니 fluency가 향상되었다 라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러자 흥이나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챌린지는 Speaking 2.0과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24. 서혜란

    처음 SPEAK IT REAL 챌린지 했을 때 호기롭게 신청했지만 완주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경험이어서 이번에 다시 또 신청해봅니다.
    어떻게하면 영어공부를 잘 할수 있을까..고민도 많고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보지만 최고의 방법은 역시 해보는 것! 이더라구요
    문법을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회화 위주가 문제가 없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는데
    스피킹을 제가 직접 해보니깐 여기에 관사가 들어가야 하나? 전치사 뭐가 들어갔지?
    아.. 어순이..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법과 회화가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몰랐어요
    단순히 문법 책을 보면서 할때는 안다고 생각했던 것도 막상 스피킹을 해보니 기본 개념조차 없었구나.. 싶고
    제 수준을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못하는게 들어나는게 괴롭고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기도 했지만
    꾸준히 챌린지 하시는 분들의 실력이 늘어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영어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열심히 했는데 그것 밖에 못해? 이런 남의 시선이 두려워서 무엇도 열심히 해본적 없이 살아왔더라구요. .
    ‘난 열심히 안해서 그래. 그래서 못하는 거지~’라는 핑계 하나를 들고다니면서요..
    직장다니면서 영어공부하는게 쉽지 않고 한달했다고 영어가 막 눈부시게 발전하는 것도 아니지만
    꾸준함과 성실함, 묵묵함을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남 신경 안쓰고 자기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은 정말 성장하시더라구요.
    이제 그 성장의 이야기가 저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실수하지 않을까 생각만 하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해 그 실수조차 하지 않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제가 잘 따라가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과 같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너무 큰 교훈이고 경험이었습니다!!

  25. 최현정

    호기로운 마음으로 1기에 참여했으나 완주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로 후기를 남깁니다!!!
    완주 못한 주제에 후기를 남겨도 되나 싶었지만 제 의지를 다지고자..ㅎㅎ

    매일 미션을 하고 인증을 한다는 게 간단하면서도 솔직히 정말 쉽지 않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 모든 것을 해내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신 분들을 보며
    ‘와, 나도 완주했다면 분명히 무언가 얻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정말 컸습니다.
    그래서 2기 때는 좀 제대로 해보자 싶었어요.

    사실 저는 캐나다에 급하게 이민 온 지 9개월 차인데요,
    저는 아직 제 문장에 확신이 없는 수준의 영어를 해요. 당연히 문법도 많이 약하고요.
    저는 거의 대부분 집에만 있어서 해외라고 해도 내가 적극적으로 밖에 나가서 사람을 만나 말을 걸거나,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영어가 절대 자동으로 늘지 않더라고요. 절대로요…🙄
    그런데 이번 챌린지 메인 테마가 40일간의 미국 생활이더라고요??? 완전 저를 위한 거잖아요?

    저는 강제적인 외부의 압력(?)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약한 의지력의 인간입니다.
    세상의 모든 보석은 원석 그 자체로는 빛나지 않지만, 스스로를 깎고 갉아내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빛나게 되는 것처럼💎
    이번에 좀 용기를 내서 스스로를 괴로움에 노출시켜 반짝이는 결과를 보고 싶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실제로 Speak it real 1기 분들은 공식 챌린지 이후에 자체 챌린지를 만들어 이어 나가기도 하면서 서로의 영어 멱살을 잡고 끌고 가시더라고요.
    단순 챌린지를 넘어서 영어 덕질 같이 할 동료까지 얻을 수 있는 귀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혹시나 챌린지 완주까진 못하더라도,
    단 한 번이라도 내 의지로 스피킹을 해보고자 바둥거림을 느끼는 것,
    내 한계를 마주하는 것!!!
    다른 사람들의 영어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는 것,
    좋은 영어 동료를 얻는 것만으로도
    Speak it real 챌린지의 의도 절반 이상은 얻어 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2기에서 봬요. 다들 제 멱살 좀 잡아주세요.🙏❤️‍🔥

  26. Anna

    이 챌린지는 이름처럼 “speak” 말하는 챌린지에요.
    우리 분명 영어로 말해볼 기회, 너무나 부족하잖아요..
    영어를 익히면서 리스닝 기회는 많죠..
    그런데 다들 아실 거에요. 들린다고 생각했지만 혹은 분명 다 듣고 이해했더라도 다시 똑같이 말해보려면 힘들죠?
    그동안 배운 수 많은 표현들 어휘들 머리로 안다고 해서 또 바로바로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는것도 슬프지만..겪어보신분들 있으실거에요..
    직접 말하고 체화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한국에서 막연히 그냥 영어를 배우는 저같은 사람들에겐 그 기회가 늘 부족 하지 않나 싶어요..
    언어니까 당연히 한쪽 힘만 키우는 것은 우리가 바라는 모습으로 유창해지기는 힘들잖아요!

    이 챌린지는 제가 직접 해보니까요..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누가누가 말하기를 잘하나 경연하고 잘한 사람 상을 주는 컨테스트가 아니에요..
    진짜 내가 달라질 수 있는 챌린지 입니다!
    이 도전으로 저를 포함하여 여러분들이 성과가 있으셨어요(제가 감히 평가는 할 수 없지만 눈으로 귀로 분명 느꼈거든요)

    이 도전으로 저는 영어가 한층 깊이 있게 더 재밌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두번째 이 도전 후 달라져있을 제가 좀..또 기대되어요..
    언어는 직접 내 입으로 내 뱉어봐야 진짜 익숙해진다는 걸 머리로만 아는게 아니라 겪어봐서..진짜로 알게되었어요..
    분명 쉽지않겠지만 두번째 도전도 너무나 충분한 가치가 있을걸 알기에 저는 또 도전합니다!^^

  27. 한정희

    안녕하세요! 째이미입니다!
    저는 1기 스피킹 챌린지 도전 시 정말 심장떨려서
    자기소개 하려고 첫문장 떼는 것도 정말 어려웠습니다 ㅋㅋ
    이게 맞는 표현인가? 외국인이 쓰는 표현인가? ㅠㅠ
    혼돈의 카오스 😂

    챌린지 끝나고 나서 얻은 것!
    말하고 싶다 라는 마음!? 욕구!?
    저는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가끔은 정말 미국인을 만나거든요!
    이번에 미국에서 온 할아버지에게 드레싱 해주면서 잠깐 나눈몇마디 대화가 즐거웠어요 예전엔 틀릴까봐 말 한마디를
    못하고 아.. 영어공부해야겠다 ㅠㅠ 이러기만 했는데
    그냥 막 나오는대로 말 했는데 그래도 말이 통하더라구요!
    물론 몇 마디 안했습니다만 😇
    두려웠던 순간이 뿌뜻함이 되었습니다 ! 입도 안떨어졌는데
    입이 떨어지더라구요 ㅎㅎ

    영어도 언어인데 ! 왜 이렇게 나에게 삶의 과제가 되었을까요
    처음에는 GPT 첨삭 받으면 참 이렇게 쉽게 말 할 수 있는데 왜이렇게 나는 꼬아 말하는걸까 ?
    영어적 표현 영어적 사고가 되기 까지는 내가 말하는 상황에서 쓰이는 영어에 자주 많이 노출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물론 수백번 수천번이라는 시간과 횟수가 필요하겠죠!
    처음 그 표현을 접했다가 기억이 날듯 말듯 하다가 입에 착붙 할 때 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죠
    혼자서는 스스로 그 습관 만드는게 쉽지않습니다
    스피킹 챌린지에서 이런 습관을 만드는 환경을 만드는 걸 도와주십니다 물론 실천은 내가 해야하지만요

    저는 1기 하고 나서 스스로 지속하지 못해서 너무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2기 빨리 언제하나 기다렸어요 ! 강제성이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
    2기에서 다들 함께 해요!
    리얼딜 관계자분들 .. 정말 챌린지 365일 운영 해주세요 🙏🏻

  28. Aspyn

    한국인이 영어를 그렇게 오래 공부를 해도 다른나라 사람에비해 영어 스피킹 실력은 낮다고 어느 기사에서 보았어요. 저도 초중고, 대학교 졸업을 할 때까지 영어공부를 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지 않았어요.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게 너무 재밌지만 막상 말 할 능력이 갖추어지지 않으니 아쉽더라구요. 스피킹은 저와는 거리가 먼 것 같았어요.

    하지만 SPEAK IT REAL 챌린지를 하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문장을 영어로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혼자 했더라면 의지가 꺾이기 마련인데 참여자분들의 열정적인 스피킹 인증 덕에 멱살잡고(?) 매일매일 할 수 있었고, 어느샌가 말하고싶은 문장을 머릿속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장담하건데 이 챌린지를 완주하게 된다면 초반보다 성장한 내 자신이 놀랍고 끝나는게 아쉬울거예요. 저도 시즌2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제가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태해지지 않고 매일 영어를 쓴다는 것 자체가 알파를 창출하는 길일거라고 저는 확신해요.

    저는 또 다른 알파를 창출하려 또 수강신청했습니다. 이번에도 아주아주 기대중입니다. 시즌1을 해보았으니 좀 더 전략을 짜서 새해에는 성장가도에 오른 제 자신을 보고싶어요.

  29. Herie

    저는 나름 오랜 기간 영어 공부를 해왔는데도 스피킹에 관해서는 늘 막막함을 느껴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처음 챌린지에 참여했을 때는 마냥 잘하고 싶은 마음에 GPT가 준 스크립트를 외워 발화하는 데에만 급급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가 정말 원하는 게 영어 실력인지 아니면 잘하는 척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돌아보니 스피킹을 막고 있던 건 부족한 인풋량이 아니라,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과 부끄러움을 쥐고 있던 제 자신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걸 깨기 전에는 ‘나는 죽어도 영어로 말은 못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래서 틀려도 그냥 말하고 부딪혀 보자고 마음먹었고, 그때부터 정말 내려놓고, 얼굴 공개하고 챌린지에 제대로 빠져들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엇, 나 영어 하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영어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제 모습에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때부터 자신감도 더 붙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저에게 스픽잇 리얼 챌린지는 정말 영어 인생에 큰 전환점을 그어준 경험이었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오래 공부했는데도 말하기가 늘 막막했던 분들이 있다면, Speak It Real 챌린지에 한 번 도전해 보시고 이제는 ‘영어를 하는 사람’이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30. Roda

    제가 리얼딜 신청하자마자 챌린지 멋도 모르고 신청했던 사람입니다^^;;;;;
    처음 신청 영상 찍어서 내라고 하는데… 어…. 음…. 하다가 이름 말하고 가족 몇 명인지 얘기하고 그냥 냈었어요.. ;;;;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ㅎㅎㅎㅎ
    챌린지방에 들어가서 보니 정말 말을 솰라솰라~ 잘하시는 분 많아요…
    기가 좀 죽었지만 ㅎㅎㅎㅎ 나도 그들처럼 말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해보고, 써보고, GPT 첨삭 받아서 다시 쓰고, 말하고, 리더기에 복붙해서 발음 듣고 또 말하고 내가 말한거 녹음해보고 그리고 영상 찍어서 올리고 했었어요..외워서 하는 수준이었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엉말 시간 오래 걸렸어요 ㅎㅎㅎㅎ
    강의는 하루에 한 강의씩만 들으면서 그 강의 과제에 대한 얘기들을 주로 했어요. 오래 걸리긴 했지만… 많이 배웠어요.
    해본적 없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해본적이 없어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막 생각한 대로 말이 나오지는 않지만… 음… 문법틀리면 좀 어때? 이런 깡??? 은 생겨요.. ㅎㅎㅎㅎ
    이런게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전 지금도 잘하진 않지만… 음…. 제 경험이라 도움이 될까 싶어 말씀드려요..
    두려워 마세요. 저 같은 사람도 도전했습니다. ㅎㅎㅎ

  31. 박상우

    1기로 참여해서 완주하고 두번째 챌린지에 도전합니다!
    처음 이 Speak It Real 챌린지를 할때는 사실 끝까지 완주할수있을까, 실력이 정말 늘까 고민도 많았지만 다 끝나고 Before 영상과 마지막 After 영상을 비교하니 정말 스스로 보기에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영어를 물론 많이 공부하고 학습하는것도 중요하진 무엇보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이 챌린지를 통해서 매일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고 영어에 더 친숙해진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챌린지 이후에 해외여행도 혼자 다녀오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았습니다. 일단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고 조금이라도 시도하면 영어가 성장할거라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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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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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돼요

리얼딜 코스는 딱 세 가지입니다.

  • Z1 = ZERO TO ONE
  • S1 = SPEAKING 1.0
  • S2 = SPEAKING 2.0

이 세 가지 수업을 단독으로 신청하거나, 두 개 이상을 묶어서 패키지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수업을 고르실 때는 두 가지 기준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수준’과 ‘목적’입니다.

<수준으로 고르실 때> Z1: 영어를 아예 해본 적이 없거나, 거의 안 해본 경우. 수능 3등급 이하, 토익 700점 이하. 간단한 문장도 듣거나 읽기 힘들고 단어로만 찍어서 해석하는 수준. 본인이 ‘초보’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추천.

S1: 영어를 읽거나 듣는 건 어느 정도 해봤지만, 회화는 처음인 경우. 수능 2등급 이하, 토익 900점 이하. 영어 회화를 익히고 있으나, 아직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하지 못하는 수준.

S2: 모르는 단어 빼고는 거의 모든 문장 해석이 가능한 수준. 하지만, 영어 콘텐츠 듣기가 약해서 원어민 콘텐츠로 영어 듣기 연습이 필요한 수준. 일상회화 말하기는 충분히 구사할 수 있지만, 일상을 벗어난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연습이 필요한 수준.

<목적으로 고르실 때> Z1: 문법을 어느 정도는 알지만, 체계적이지 않아서 기본 틀을 완벽하게 갖추고 싶을 때. 완벽주의 성향이라 기초부터 다시 빈틈없이 학습하고 싶을 때. 직업이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라 기초 문장 구조 및 문법 강의를 연구하고 싶을 때.

S1: 수능, 토익 등 어느 정도 영어를 공부는 해봤으나 회화는 처음이라 스피킹을 하고 싶은 경우. 일상 회화가 어려워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경우. 기본 문장 구조나 문법을 벗어나서 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장을 말하기와 쓰기로 구사하고 싶을 때.

S2: 일상회화는 어느정도 편하게 되지만, 시사, 문화, 정치, 경제, 철학, 종교, 예술, 학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듣기와 말하기를 하고 싶을 때. 100% 영어 원어민들이 듣는 각종 콘텐츠에 적응하고, 자기에게 맞는 원어민 콘텐츠를 알아가고 싶을 때.

수준이 아무리 높아도 완벽함을 목적으로 왕기초수준 수업부터 들으실 수도 있고, 수준이 아무리 낮아도 한 달 이내에 바로 미국에 가야 해서 Z1을 건너뛰고 바로 말하기를 하는 S1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수업을 들으실지는 자신의 ‘수준’과 ‘목적’에 따라 직접 결정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영어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하고 프리토킹을 하는 것이 목표라면 ‘프리토킹 패키지’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수능, 토익 등 기초 한국 교육 과정에 충실했던 분들이라면 ZERO TO ONE은 건너뛰고 ‘네이티브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지금은 초보지만, 12개월 이상 꾸준한 영어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까지 오르고 싶다면 ‘올 클리어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본인의 수준, 목적, 기간, 예산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홈페이지 하단 “문의하기”로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진실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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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강생의 15%는 해외 거주자이며, 시차가 달라도 전혀 문제없이 매우 만족스럽게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수강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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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학습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리얼딜 강의는 주 5회 수강을 기준으로 각각 3개월, 4개월, 4개월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 ZERO TO ONE: 3개월 (50강)
  • SPEAKING 1.0: 4개월 (80강)
  • SPEAKING 2.0: 4개월 (80강)
하루에 얼마나 공부해야 하나요?

리얼딜 강의는 보통 한 강에 30-40분입니다. (ZERO TO ONE은 20-30분) 그리고 강의 당 과제는 20-30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시간이 기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하루 10분, 20분으로 영어 실력을 쌓는다는 것은 마케팅이고 말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는 ‘집중 학습’ 외에 샤워, 운전, 설거지, 출퇴근, 식사 등 하루에 걸쳐 짬시간을 이용해 배운 것을 체화하는 ‘광역 학습’에 대한 가이드와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광역 학습을 잘 실천하면 그만큼 영어 실력 향상은 빨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많이 할수록 비례해서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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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금액 산정은 다음의 구분에 따르며, 환급금은 수강자가 이용대금을 결제한 때와 동일한 수단으로 환급합니다.
<계산방식1. 수강기간으로 계산 시>
이용대금 = 강의정가 x 수강일수 + 상품금액
<계산방식2. 수강률로 계산 시>
이용대금 = 강의정가 x 실제 수강한 강의수 + 상품금액※ 환불 유의사항
– 수강기간이 종료된 강의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연장신청이나 이벤트 등으로 추가로 제공된 기간은, 수강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환불 시 차감 금액이 발생하거나 무통장입금을 이용한 경우 무통장입금으로 환불이 진행 되며, 취소 처리한 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입금됩니다.
– 패키지강좌 / 이벤트 상품 등 강의구매를 통해 추가 ‘물품’이나 ‘경품’이 제공되거나 배송된 경우의 환불 요청 시, 물품/경품의 배송 비용은 본인 부담으로 하며, 반품되었는지 확인된 이후에 수강 취소 처리됩니다. 단, 해당 물품이나 경품을 사용하였거나, 반송 물품/경품에 파손, 사용의 흔적이 있을 시에는 물품/경품 정가가 차감되고 환불 됩니다.

  1. 리얼딜클라쓰의 교재PDF, 전자책PDF, 강의 VOD는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서 규정하는 ‘디지털 콘텐츠’에 해당합니다. 해당 법령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소/환불(청약철회)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환불요청일’은 결제일 및 문의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기서 ‘문의일’은 친절상담을 통해 최종 환불 결정을 한 날짜를 말함.
    ② 다음과 같은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되거나 일부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 구입 후 상품 이용을 했거나,  7일 경과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추가로 제공되는 혜택이 사용된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하루에 얼마나 공부해야 하나요?

리얼딜 강의는 보통 한 강에 30-40분입니다. (ZERO TO ONE은 20-30분) 그리고 강의 당 과제는 20-30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시간이 기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하루 10분, 20분으로 영어 실력을 쌓는다는 것은 마케팅이고 말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는 ‘집중 학습’ 외에 샤워, 운전, 설거지, 출퇴근, 식사 등 하루에 걸쳐 짬시간을 이용해 배운 것을 체화하는 ‘광역 학습’에 대한 가이드와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광역 학습을 잘 실천하면 그만큼 영어 실력 향상은 빨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많이 할수록 비례해서 좋겠죠.

동시 수강
동시에 기기 몇대까지 가능한가요? (동시 수강)

기기 등록은 5대까지 가능하며 동시 접속 2대까지 가능합니다. 그 이상 기기를 등록하려면 기존에 등록한 5대 중 하나를 해지하고 등록할 수 있습니다.

종이 교재를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교재는 기본적으로 PDF를 제공해드리며, 종이 교재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따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realdealclass.com/product/%ec%a2%85%ec%9d%b4%ea%b5%90%ec%9e%ac